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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울수록 가득하네어둠에서 밝음으로, 밝음에서 사랑으로 나누는 마음 수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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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2.24  15: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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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울수록 가득하네'는 매일의 삶과 싸우고, 사랑하고, 아프고 꿈꾸는 이들을 위한 마음수련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머무는 어느 곳에서든 떠날 수 있는 특별한 마음 여행으로 안내한다. 이 책은 힐링캠프, 아이러브인에 출연해 감동을 선사한 정목 스님의 소박하고 따뜻한 명상 이야기를 담아냈다. 분노와 우울, 불안을 껴안는 법에서부터 직장인, 청소년, 임신부를 위한 명상에 이르기까지 몸과 마음, 영혼을 성장시키는 명상법과 이야기가 다채롭게 실려 있다.

특히 20여 년간의 경험을 토대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명상법을 단계별, 대상별로 소개하여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또한 명상에 진입하기 위한 에피소드, 자신의 경험담과 잠언, 그리고 실제로 명상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과 팁을 자세하고 다양하게 담아내어 좀 더 쉽게 명상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왔다.


<저자소개>

   
▲ 저자 정목
동국대 선학과와 중앙대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졸업. 오랫동안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전화 상담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으며,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과 함께 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펼치고 있다. 불교방송 개국과 동시에 세계 최초의 비구니 MC로 탁월한 방송 진행 능력을 인정받아 한국방송대상MC상,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가 주는 진행자상 등을 수상했다. 1995년 수행 정진을 위해 방송을 떠났던 스님은 2004년 '마음으로 듣는 음악'(FM 토·일 저녁 6시30분)으로 돌아와 방송국의 청취율을 단숨에 상승시키며 지금까지 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불교계의 큰 상인 제4회 불이상을 수상했으며, 2008년 '시사저널'에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영웅' 불교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 2007년부터 명상과 마음공부전문 인터넷 방송 '유나방송'(una.or.kr)을 개국해 세계 34개국의 청취자들에게 종교를 초월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명상과 마음공부를 전파하고 있다. 저서로 '마음 밖으로 걸어가라', '산빛 이야기', '티벳 사자의 서',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등이 있다.

<다음 책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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