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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그린 북카페’, 혼자만 알고 있기엔 아까운 곳공주시 산성시장 미니식물원 휴(休) 그린(Green)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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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2  20: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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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그린 북카페' 풍경.

전통시장의 풍요로움과 작은 숲 속에서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조용히 책의 향기와 사람의 향기를 느끼고 싶다면 가보아야 할 곳이 있다.

혼자만 알고 있기에는 아까운 카페 중 한 곳이기도 하다.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작고 아담한 공간으로 카페에 있는 책도 보고 차 한잔의 여유도 가질 수 있다.

공주산성시장, 공주시 용당길 2-3(구 산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휴그린 북카페’ (2층).

‘휴그린’은 도심형 휴식공간으로, 지역주민과 산성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숲 속의 여유를 느끼며 독서와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1층 식물원은 100여 종의 다양한 식물로 이루어진 작은 숲 속의 쉼터이다.

2층 휴그린 북카페는 1,000여 권의 다양한 서적과 키즈놀이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독서와 차를 즐길 수 있는 작은 문화 공간이다.

커피 한잔 하면서 부드러운 와플에 달콤한 생크림도 곁들여… 바삭바삭한 쿠키의 맛 또한 일품이다.

실내 분위기가 편안하고 아늑하니 책도 잘 읽힌다.

한편 미니식물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그린 북카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개장한다.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식물원 내부 모습.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테라스.

   
▲ '휴그린 북카페' 테라스.

   
▲ '휴그린 북카페' 테라스.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 '휴그린 북카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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