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공주소방서, 10년 이상된 노후 소화기 교체 홍보 나서1999년 이전 생산 된 노후 가압식 소화기 폭발 위험
지케이뉴스  |  webmaster@g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1  11:3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주소방서(서장 오영환)는 소화기의 안전관리와 사용을 위해 10년 이상된 노후 소화기에 대한 폐기 교체를 당부하고 나섰다.

가압식 소화기는 지난 1999년 이전에 생산된 소화기로써, 현재는 생산이 중단됐고 최근 생산되고 있는 축압식 소화기와 달리 압력 게이지가 없어 압력상태를 확인할 수 없다. 또한 용기가 부식된 상태에서 손잡이를 누르면 폭발할 위험이 있어 노후소화기를 수거․폐기하고 있다.

분말 소화기는 ‘가압식’과 ‘축압식’ 두 종류가 있으며, 손잡이 부분에 압력계 부착유무에 따라 압력계가 부착된 것은 ‘축압식’ 압력계가 부착되지 않은 것은 ‘가압식’으로 쉽게 구분된다.

주동일 화재대책과장은 “화재발생 시 초기에는 소화기 1대가 소방차 1대의 역할을 한다며, 소화기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후 가압식 소화기를 폐기하고자 할 경우에는 가까운 소방서와 119안전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지케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