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이원재 신임행복청장 임명에 대한 논평이제 행정수도 세종시 건설에 매진해야
더불어 민주당 세종시당  |  minjoosejong@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2  14:3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문재인대통령은 12일 오전 신임행복청장에 이원재 대통령비서실 국토교통비서관을 임명하였다. 새로운 정부의 균형발전 의지를 반영한 새로운 인사이기를 바란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이원재 신임행복청장의 임명을 축하하며, 이명박·박근혜정부에서 늦어지고 후퇴한 세종시 건설을 정상화 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는 시민들과 당원들의 염원을 모아 환영의 뜻을 표한다.

세종시는 행정수도의 완성이라는 목표와 함께 행복도시건설특별법에 따라 8조5천억의 예산이 투입되어 건설되어야 했다. 그러나 지난 10여년간 수정안파동, 예산지원 축소 등으로 계획에 차질을 빚어온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때에 주택토지정책에 정통한 관료로 굵직한 주택정책들을 담당해온 주택정책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선이 굵으면서도 치밀한 일처리로 유명한 인사인 이원재청장을 임명한 것은 세종시 건설을 정상화하라는 의지의 표현으로 읽힐 수 있다.

이제 신임 이원재행복청장은 세종시민과 국민들의 열망을 받들어 세종시 정상건설에 매진해 주기 바란다. 특히 자치사무와 관련하여 행복도시법에서 드러난 세종시청과의 갈등, 중앙공원 문제 등에 대해 세종시 완성과 세종시민의 복리증진이라는 관점에서 원만하게 해결하기 바란다.

그리고 그동안 행복청장으로 직무를 수행한 이충재 전)청장에게도 수고했다는 인사를 보낸다.

2017년 7월 12일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

더불어 민주당 세종시당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