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공주시, 2018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농촌주택개량 60동, 빈집정비 30동, 슬레이트처리지원 83동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1.10  18:0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주시(시장 오시덕)가 농촌 지역 활성화와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18년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나선다.

올해 사업분야는 △농촌주택개량사업(신축 등 60동) △농촌빈집정비사업(30동) △슬레이트처리사업(83동) 등 3개 분야 173동이며, 오는 2월 2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

농촌주택개량사업은 구옥 철거 후 연면적 150㎡이하 농가주택을 신축하려는 자, 무주택자, 도시에서 농촌으로 이주하려는 자 등을 대상으로 융자(연2%, 1년 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 거치 17년 분할상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100㎡이하의 주택은 취득세 면제 및 5년간 재산세 면제 혜택도 주어진다.

또한, 농촌빈집정비사업은 농촌지역에 1년 이상 미거주하거나 미사용되고 있는 방치된 빈집이 대상이다. 사업신청은 빈집 소유자가 해야 하며, 빈집을 철거하고 실비정산을 통해 가구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슬레이트처리사업은 지붕재 또는 벽체에 슬레이트가 사용된 주택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주택 소유자가 사업신청을 하고 슬레이트 해체 및 처리를 완료하면 실비정산을 통해 가구당 최대 336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월 중순까지 사업대상자를 확정한 뒤 2월 말부터 사업에 착수해 올해 12월 안으로 완료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도시정책과 도시기반시설팀(☏041-840-8548)로 문의하면 된다.

김대환 도시정책과장은 “쾌적하고 살기좋은 농촌마을을 조성하고 귀농귀촌 인구의 유입을 통한 농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이번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