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양승조 의원, 북미대화 환영한번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15:2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양승조 의원.
양승조 더불어민주당(천안 병) 보건복지위원장은 9일 오는 5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정상회담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금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조속한 만남을 희망했으며, 트럼트 대통령도 오는 5월 안에 만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정상회담이 성사된다면 북한 지도자와 미국 현직 대통령의 사상 첫 만남이 된다.

정 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 위원장이 비핵화 의지를 갖고 있고, 향 후 어떠한 핵 또는 미사일 실험도 자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양승조 의원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평화, 그리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승적 결단을 환영한다”며 “이번 일이 계기가 되어 한번도의 비핵화와 평화체제가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밝혔다.

또한 양 의원은 “충남도민과 함께 문재인 대통령의 평화를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