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지황, 꽃대 제거로 수량 높이세요”“이달 말부터 수확 때까지 6∼8회 제거를”
강영미 기자  |  gknews1472@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08:30: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충남도 농업기술원 인삼약초연구소는 지황의 수량을 늘리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서는 이달 말부터 꽃대를 제거해야 한다고 밝혔다.

인삼약초연구소에 따르면, 지황의 꽃대를 제거하면 수량이 25% 가량 증가한다.

소득은 10a당 528만 원으로, 꽃대를 제거하지 않을 때보다 36% 향상된다.

지황 꽃대는 5월 중순 이후 올라오기 시작하는데, 수확할 때까지 6∼8회에 걸쳐 꽃대를 제거해 주면 된다.

제거 작업은 상처 부위를 통한 병 감염 예방을 위해 맑은 날 오전에 하는 것이 좋다.

인삼약초연구소 관계자는 “금산 지역을 중심으로 도내 지황 재배 면적이 증가하고 있으나, 꽃대를 제거하지 않는 농가가 상당수에 달한다”라며 수량 및 소득 증대를 위해서는 꽃대를 제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강영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