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금강아트센터, 계룡면 하대3리 주민들과 소통하다“문화예술과 소통하다 ~ 하대3리 마을 프로젝트”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1  20:5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9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지역의 특색, 특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을 지난4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으며 공주시에 있는 금강아트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남도의 주최, 충남문화재단, 금강아트센터가 주관하여 계룡면 하대3리 마을주민들과 매주 수요일 만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오고 있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협력으로 하대3리 마을에 주민들의 서툰솜씨를 자랑하고 예술을 담아내는 작품전시 및 11월까지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자 밝혔다.

금강아트센터 김원석(공주대학교 교수)는 지난 4월부터 계룡면 하대3리 마을 주민들과 주민들의 일상속에서 지루함을 벗어나 생활속에서 찾는 힐링시간, 흙을 만지고 창작을 통해 감성을 향상시키는 만남을 가져왔으며 꿈꾸는 예술가, 여가활동을 통해 이웃간의 관계개선을 위하여 한지, 흙을 통해 재능을 마음껏 발휘했다.

지난 10월 9일은 주민들의 멋진 작품을 전시하며 이웃들과의 문화예술과 만나 소통할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선생님은 "마을 이옥래 어르신의 가슴 뭉클하게 만드는 편지는 한자 한자 마음과 정성을 담아 선생님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며 "석연치 않게 생각했던 마음이 7개월동안 지속적인 과정에서 집중력이 향상되고 정신건강이 좋아지는 것 같아 이 프로그램이 널리 보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강아트센터 대표는 "농촌의 주민들이 힐링하는 시간, 마음의 여유가 문화예술과 소통할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하며 주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생활속에서 즐거움을 찾도록 하고자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많은 농촌마을과의 나눔, 예술로 소통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