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중부지방산림청, 국립공원과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대전수통골서 산불방지 위한 공동대응 체계 강화
채수명 시민기자  |  cs1274@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2:41: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부지방산림청(청장 박도환)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이 시작되고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에 따라 산불예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11월 8일 대전 수통골 일대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합동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번 캠페인은 등산객과 탐방객에게 산림 내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 금지 및 흡연과 취사,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국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양 기관에서는 산불예방 계도 및 홍보를 위해 등산객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서명운동을 벌이고 홍보물 배포, 산림정화 활동 등 산림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은 입산자 실화와 쓰레기 및 논·밭두렁 소각이 가을철 산불발생원인의 65%에 해당하는 만큼 산불 발생 시 적극적인 초동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상호 지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박도환 중부지방청장은 “산불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고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중요하다며 산불예방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채수명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