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 우량기업 지원 ‘앞장’
강영미 기자  |  gknews1472@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9  16:2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김명선 의원.

충남도의회 김명선 의원(당진2·농업경제환경위원회)이 도내 우량기업 육성을 위한 법적 지원근거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김 의원은 제316회 정례회 경제통상실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내 기업들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가지 않고 남아있도록 지방세, 보조금 등 지원이 가능한 법적 지원근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통계자료를 보면 충남에 있는 우량기업이 다른 시·도로 빠져나간 기업이 16개나 된다”며 “단순 이전이나 폐업이 아닌 시설을 확대해서 이전한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도내 15개 시·군 우량기업에 신규 투자액을 일정부분 이상 한정하는 등 충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며 “근거가 마련되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충남도가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김 의원은 앞서 제313회 임시회에서도 “수도권과 인접한 당진은 지원 우대지역으로 돼 촉진에 대한 입지보조금과 설비조고금이 높아져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신규 기업 유입책과 기존 기업의 성장 방안을 모색하자”고 요구한 바 있다.

강영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