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2020 충청남도 주민참여 혁신모델’ 공모 선정유구읍‧반포면‧정안면 등 3곳 선정…주민자치 역량 강화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5  18:09: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주시가 충청남도의 2020 주민참여 혁신모델 지원 사업에 총 3건이 선정됐다.

충남형 주민참여 혁신모델 지원 사업은 저출산·고령화·양극화 3대 위기 극복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참여형 자율사업을 발굴‧육성한다.

이번 공모에서 공주시는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에 정안면 주민자치위가 선정됐으며,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는 반포면 주민자치회가,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에는 유구읍 주민자치위가 각각 선정됐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충남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은 주민자치회가 주민 의사결정의 대표 기구로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정안면 주민자치위원회에는 3천만 원의 운영비와 컨설팅이 지원된다.

주민자치회 제안사업에 선정된 반포면 주민자치회에는 ‘반포힐링장터’를 주제로 27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동네자치 시범공동체 사업은 읍면동 단위의 다양한 주체들의 소액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유구읍 주민자치위원회는 200만원이 지원돼 마을환경정화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공주시는 2021년 주민자치회 전환을 목표로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며, “주민자치 역량강화를 통해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