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부여군, 포스트 코로나 맞춤형 정책 발굴 ‘시동’
지케이뉴스  |  webmaster@g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4  12:1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부여군이 주요 이슈에 대응하고 민선7기 후반기 군정방향 및 미래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2021년 시책사업 발굴에 본격 돌입했다.

군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군청 서동브리핑실,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정책자문위원회 분과회의를 열고 내년도 신규·중점 추진시책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행정자치·건설안전·문화관광·복지환경·농업경제 분과위원회 위원들과 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 자문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부여군정책자문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으로 분과별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함께 군정 시책에 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자문위원들은 정책 수혜자 관점에서 현안사업을 진단·보완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대응 전략 및 군정 전망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각 부서에서 구상한 시책은 총 193건으로, 주요 내용은 ▲코로나19 맞춤 대응 방안 ▲신성장산업 발굴·육성 ▲민선7기 주요 핵심사업 지속 추진 ▲정부 및 충남도 뉴딜 연계사업 ▲기타 부서별 신규 및 기존 사업 보완 방안 등이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조정된 시책구상안을 관련 부서의 실무 검토 후 최종보고를 통해 확정하여 계획수립과 예산편성 등 절차를 거쳐 내년 신규 또는 중점사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되고 비대면 문화가 확산되는 등 경제·사회적 변화로 인한 여러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만큼, 군민들의 아픔을 어루만져 줄 부여만의 차별화된 특수시책이 필요하다”며, “보다 더 완성도 높은 정책을 강구하여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지케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