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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 코로나19 극복 공유 텃밭 조성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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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5.31  16:2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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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탄천면은 행정복지센터 자투리땅을 활용해 공유 텃밭을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한 텃밭은 약 20㎡로 이곳에는 오이와 가지 등 10여종이 식재됐다.

도시민에게는 채소가 자라는 모습을 보기 어렵고 우리의 먹거리가 어떻게 자라고 키워지는 모습을 조그마한 텃밭을 통해 구경하고 직접 채취해 서로 나눌 수 있도록 했다.

배수명 면장은 “민원인들이 텃밭을 보고 농업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생명기반산업인 농업의 소중함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분위기도 조속히 되살아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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