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금강아트센터, 도천리 마을 작은 갤러리 프로젝트 작품 전시우성면 도천리 주민들과 소통하다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8  22:1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21년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충청남도 시·군에서 지역의 특색, 특징을 담아내는 프로그램들이 지난 5월부터 진행해 오고 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강아트센터는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충남문화재단, 금강아트센터가 주관하여 우성면 도천리 마을주민들과 매주 월요일 만남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 왔다.

또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협력으로 오늘 도천리 마을에 작은 미술관 갤러리가 오픈 되어 주민들의 서툰솜씨를 자랑하고 예술을 담아내는 작품전시를 가졌다.

금강아트센터는 지난 5월부터 우성면 도천리리 마을 주민들과 주민들의 일상 속에서 지루함을 벗어나 생활 속에서 찾는 힐링시간, 흙을 만지고 창작을 통해 감성을 향상시키는 만남을 가져왔으며 마을의 새로운 변화를 주고자 주민들의 공동작품으로 계절의 변화를 담아냈다.

주민들의 손바닥을 이용하여 마을과 스스로가 미래의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전시회를 가져 주변의 많은 관심과 도천리 마을의 꿈꾸는 예술가, 여가활동을 통해 이웃 간의 관계개선 및 새로운 마을 문화로 지역의 특징을 살리는 계기가 됐다.

금강아트센터 김원석 대표는 “농촌의 주민들이 힐링하는 시간 및 마음의 여유가 문화예술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한 방법으로 모색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소리를 귀담아 듣고 생활 속에서 즐거움을 찾도록 하고자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 많은 농촌마을과의 나눔, 예술로 소통을 하겠다”고 밝혔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