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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말공부'대화에는 격이 있어야 하고, 말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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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7.10  16:3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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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0년 인문고전에서 찾은 말의 향연『말공부』. 현재 기획과 번역을 통해 집필 활동에 열중하고 있으며, 동양고전 100여 권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하게 된 저자 조윤제가 시공을 뛰어넘어 지혜의 정수로 남은 역사 속 인물들의 대화를 통해 말공부뿐만 아니라 사람공부, 나아가 인생공부를 함께 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안내한다.

저자는 자신은 물론 사람을 다스리는 말을 하고 싶다면, 더불어 사람공부를 하고 싶다면, 먼저 말을 제대로 배워야 할 것을 조언한다. 이 책에는《논어》,《맹자》등의 철학서,《사기》,《십팔지략》등의 역사서,《설원》,《세설신어》등의 설화집을 비롯한 수십 권의 고전에서 찾아낸 현자와 영웅들의 명 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떤 때는 촌철살인으로, 어떤 때는 이신전심으로 보여주는 역사적 인물들의 말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말의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 조윤제

경희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마케팅실에서 근무했다. 삼성전자 근무 당시에는 대소비자 판매 캠페인, 전사 사원판매제도 등을 기획, 주관하는 등 기획통으로 이름이 높았다. 삼성영상사업단 (주)스타맥스의 마케팅 팀장, 문구유통기업의 대표를 역임했다. 이후 출판계로 진출하여 [노빈손] 시리즈로 유명한 뜨인돌출판사의 부사장으로 일했고, 현재는 기획과 번역을 하며 집필 활동에 열중하고 있다. 첫 책 [인문으로 통찰하고 감성으로 통합하라]는 2012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출판계에 몸담으면서 다양한 분야의 책을 열정적으로 탐독했고, 특히 [논어], [맹자], [사기] 등을 비롯한 동양고전 100여 권을 원전으로 읽으면서 문리가 트이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동양 고전이야말로 오늘을 읽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살아 숨 쉬는 지혜의 보고임을 깨닫고 그것을 제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음 책소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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