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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죽음이 외롭거나 고통스럽지 않도록 인간의 존엄 지키기에 노력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고독사란 단어를 사용한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의미는 현저하게 무겁게 다가오고 있다. 더욱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가족해체와 1인 가구 증가, 노후 파산, 취업난 등 고독사가 발생할 확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반
방관식 기자   2021-06-22
[인터뷰] “충남도의 탄소중립 완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과거부터 수많은 학자들이 앞으로 닥쳐올 기후위기에 대해 경고했지만 세상이 이런 목소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불과 얼마 전이다.하지만 기후위기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들이 눈앞에 나타나면서 많은 뜻있는 단체와 개인이 각자의
방관식 기자   2021-06-15
[인터뷰] “정책대결로 승부 거는 미래지향적 충남교총 만들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코로나19란 사상 초유의 재앙으로 인해 기존의 모든 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책임지고 있는 교육 분야도 마찬가지로 학교 현장은 비대면 수업 등 생소한 상황에 큰 혼란을 겪는 중이다.교육공동체
방관식 기자   2021-06-11
[인터뷰]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 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최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포함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인접국인 한국과 중국, 러시아는 물론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그러나 일본 정부가 전방위적인 외교전에 나서면서 분위기는
방관식 기자   2021-06-02
[인터뷰] 아동학대 근절 위해 전문가 인력 확충 절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지난해 정인이 사건이 발생하자 대한민국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이후 대통령까지 나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실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인구 18만여명의 중소도시인 서산시에서도 2018년 1
방관식 기자   2021-05-16
[인터뷰]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희망 줄 수 있는 작품 그리고 싶어”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요, 우연히 피카소란 화가 이름을 어디선가 들었고, 막연하게 나도 유명한 화가가 돼서 작품을 팔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30년이 훌쩍 지나서야 본격적으로 그 꿈에
방관식 기자   2021-05-09
[인터뷰] 토종씨앗에 반한 화가, 채소소믈리에로 변신하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화가와 채소소믈리에란 남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유일순(47)씨는 토종씨앗과 인연을 맺으면서 더욱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토종씨앗을 활용해 생태미술이란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고, 좋은 채소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넘
방관식 기자   2021-05-05
[인터뷰] 열정으로 인생 후반전 빛나게 살아가는 이영월 시인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 중인 이영월씨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명언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73세란 적지 않은 나이에 80여 편의 작품이 실린 2번째 시집 ‘하늘 길 열리면 눈물의 방’을 출판한 것도
방관식 기자   2021-04-16
[인터뷰] “서산소방서의 존재이유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영악스러워진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 몰라도 지금의 어른들은 꼬마시절 소방관이나 경찰관을 한번쯤은 꿈꿨다. 시뻘건 불길 속을 넘나들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을 영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철이 들면서 시커먼 재를
방관식 기자   2021-04-12
[인터뷰] “B급 작품 통해 A급 감동 주는 화가 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올해 마흔이 된 권동혁 씨는 10년차 전업화가다. 엄밀히 말하면 영혼은 그렇지만 몸은 공방에서 목공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반쪽짜리다. 그렇다고 풀이 죽어 신세나 한탄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천만의 말씀이다. 권
방관식 기자   2021-03-27
[인터뷰] "홍성발전 기틀 다진 군수로 기억되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나온 10년 동안 쏟아 부었던 것보다 더 많은 열정을 남은 시간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홍성군 최초의 3선군수로 많은 일을 했고, 이에 따른 성과도 이뤄냈지만 그의 눈에는 아직도 모자란 점이 많아 보이는
방관식 기자   2021-03-23
[인터뷰] [유망주를 만나다] 대치중 야구부 윤영하 선수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있는 중학교 야구리그에 눈길을 끄는 신인이 나타났다.주인공은 올해 대치중학교에 진학한 윤영하 선수. 윤 선수의 가장 큰 장점은 야구를 누구보다 좋아한다는 것. 코로나19로 인해 팀 훈련이 어려웠던 지난
방관식 기자   2021-03-11
[인터뷰] 육군 중사, 인생 2막으로 소방관 선택한 이유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청양소방서 임지은 소방사는 38살이던 지난해 3월 제복을 입은 늦깎이 소방관이다.만40세까지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걸 생각하면 늦어도 한참 늦은 나이지만 현장에서 보여주는 씩씩함은 어느 젊은 선배들(?) 못지않다.새내기답
방관식 기자   2021-02-21
[인터뷰] "재난기본소득은 인공호흡, 암울한 시민들 숨통 트이게 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정부가 4차재난지원금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요즘 충남 서산시에서는 임재관 시의원이 전 서산시민을 대상으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자고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코로나19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은 물론 일반
방관식 기자   2021-02-02
[인터뷰] “체육 통해 장애와 비장애의 벽 허물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19일 서산시장애인체육회 신임 황선철 수석부회장(7대)은 “체육을 통해 장애인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더 나아가 장애와 비장애의 벽도 허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평소 차분하고 말수가 적은
방관식 기자   2021-01-20
[인터뷰] “좋은 시로 서산지역 시문학 발전 앞당기는 시인 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인협회 오영미(54) 회장은 “시인은 죽으나 사나 창작에 몰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롱 속 면허증 마냥 타이틀에 만족할 것이 아니라 시로써 시인임을 증명해야 한다는 것이다.물론 창작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도 잘 알고
방관식 기자   2020-12-28
[인터뷰]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하는 공감·생활 정치하는 시의원 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의회 이연희 의장은 초선 때가 아파트 5~6층 높이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라면 재선 의원은 한 10층쯤에서 더 멀리 볼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됐다고 했다.반면 의원과 위원장, 의장을 거치면서 책임감은 갈수록 무거워
방관식 기자   2020-12-23
[인터뷰] “함께 만들어가는 주민자치가 진정한 주민자치입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해미면주민자치위원회 김호용 위원장은 지역 주민자치의 산증인과도 같은 사람이다.10년 전 주민자치위원회가 결성될 당시 간사를 맡아 6년 동안 살림살이를 책임졌고, 지난 2018년부터는 위원장으로 선출돼 위원회를 이끌어가는 중이
방관식 기자   2020-12-16
[인터뷰] 폐가 된 독립운동가 생가!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 ②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지난 11일 만난 김부용(71)씨는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오자 얼굴에 복잡한 심정이 나타났다.남다른 기개로 일제의 폭거에 굴하지 않고 조국을 위해 싸운 할아버지가 한없이 자랑스럽지만 쓰러져가는 생가를 보면 후손으로서 부끄러움
방관식 기자   2020-12-12
[인터뷰] “비인기 종목의 설움? 그냥 웃지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카누’하면 요즘 잘나가는 커피 이름이 먼저 떠오른다. 수상 스포츠인 카누는 이처럼 비인기 종목 중 하나다.하지만 “우리가 인기가 없지 열정이 없나”하면서 부지런히 노를 젓는 남자들이 있다. 바로 서산시청 카누팀 선수들이다
방관식 기자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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