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지역 문화유산전문가와 동행하는 충남문화유산콘텐츠 팸투어’ 개최창조와 교류의 땅, 충남 내포문화권 투어
강영미 기자  |  gknews1472@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9  17:0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호서은행유적.

충청남도와 충남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다양한 충남문화유산의 정보를 집적화하고 문화콘텐츠의 창작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창작의 숲 in 충남(www.chungnamstory.com)’누리집(홈페이지)을 오는 4월 중순 오픈한다고 밝혔다.

‘창작의 숲 in 충남’에서는 2년간 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도하여 집필한 충 4,000여 건의 충남문화유산 스토리소재와 150건의 테마스토리DB가 서비스 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검색어와 연관된 장소, 인물, 유적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스마트 검색 서비스가 구축되어 충남문화유산을 활용한 다방면의 창작활동에 활용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진흥원은 ‘창작의 숲 in 충남’과 충남문화유산의 홍보를 위해오는 3월 24일 ~ 25일 양일간 ‘충남문화유산콘텐츠 팸투어’를 개최한다. 드라마, 영화 등 현업 작가 30여 명이 참여하며 지역문화유산전문가가 동행하여 수준 높은 해설과 현장 질의를 통해 창작자에게 맞춤형 창작 소재를 제공한다.

팸투어는 세계최초의 운하인 굴포운하유적을 보유한 태안과 내포 문화의 중심지인 홍성, 예산을 방문하여 1000년의 역사를 가진 보부상의 발자취를 만날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가하고자하는 창작자는 충남문화산업진흥원(041-620-64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충청남도 문화산업 관계자는 “<창작의 숲 in 충남> 구축과 충남문화유산콘텐츠팸투어를 통해 창작자의 갈증을 해소하여 지역의 다양한 문화유산 소재들이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로 개발되어지기를 희망하며, 이로 인해 지역문화 관광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강영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