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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골 호반마을 사무장] 우렁이가 많아 졌어요
농민회 가족이 모내기 한 논에 이제 제법 벼가 어우러 졌습니다. 우렁이도 알 낳는 양이 많아졌구요. 그런데 바닥의 풀은꽉 쩔었습니다. 피만 잡아도 큰 문제는 없을듯! 개복숭아 효소담기도 끝! 이제 장마지면 콩심을 준비! 여러분 화이팅!
김학출   2016-06-22
[도담골 호반마을 사무장] 개복숭아야…우리 같이 놀자!
토종 야생개복숭아를 찾아서 마누라하고 물어 물어 칠갑산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찾았다. 지금 기억으로는 매우 비싼 묘목 값을 치루고 20주를 가져왔다. 이유는 토종! 오서산 깊은 산속에서 종자 채취! 비싼 몸값 답게 정말 잘큰다. 심은지 4년 이젠 가지
김학출   2016-06-13
[도담골 호반마을 사무장] 창포로 머리감기
창포 떠나보냈습니다.세종시 관내 초등학교에서 단오행사를 하느라고 구입! 수업 참고 자료도 만들어 보냈습니다. 행복한 시간이 되었기를!
김학출   2016-06-10
[도담골 호반마을 사무장] 개복숭아와 창포
개복숭아 철인가보다. 개복숭아 이야기가 뭇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면서 그 옛날 깊은 산속! 잘익은 개복숭아를 따먹던 일들을 모두 기억하고있다. 정말 입에서 살살 녹았던 맛의 추억들이다. 5년 전! 아들 군면회가서 묵었던 펜션 주인장이 효소차를 내오면서
김학출   2016-06-06
[도담골 호반마을 사무장] 우렁이 시집가던 날!
우렁논에 우렁넣을 채비는 1차 논갈기 부터 시작된다. 짚을 모두 썰어 넣고 물대고 푹 썪여서 물 위에 뜨지않게 발효시키고 논갈기를 하였다. 그리고 2차 논갈고 번지질에 들어간다. 그런데 짚을 발효 시키느라 오랫동안 물을 대었더니 바닥이 고르지 못해 번
김학출   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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