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고>공주보 개방 후 수질문제와 홍수위험에 대하여
최근 일부 중앙 언론과 지방 언론에서 공주보 개방 후 오히려 수질이 악화되고 환경부가 평가 자료를 감추고 보도한다는 내용을 다시 보도하고 있어 보공사로 인한 금강의 수질 문제와 공주보의 홍수 위험 문제를 다시 올린다.은 "이 같은 사실은 본지가 1월2
김봉균 김봉균 금강재자연화위원회   2021-04-26
[칼럼] <기고>회전교차로에서의 교통법규는 바로 '서행'과 '양보'
예산군에는 12개의 크고 작은 회전교차로가 있습니다황새공원 회전교차로, 아리랑고개 회전교차로 등 명칭도 지역과 친밀하게 이루어져 있습니다.회전교차로가 제공하는 이점은 운전의 편리함과 보행자의 안전, 환경오염을 저감 시키는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단경수   2021-03-17
[칼럼] 보이스피싱!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자
대다수의 국민들이 보이스피싱이란 단어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보이스피싱은 목소리(voice), 개인정보(Private date), 낚시(Fishing)을 합성한 단어로, 전화로 거짓말 및 속임수를 해 돈을 보내게 해 가로채거나 재산 탈취를
윤여준   2021-03-08
[칼럼] <특별기고>금강의 자연화가 공주를 살린다
수천년을 도도히 흐르며 비단내라는예쁜 이름을 간직한 금강은 우금티 뜨거운 농민들의 민주화 피를 받아 안으면서도 생명길을 간직해왔습니다.그러나 자본과 신자유의 탐욕에 할퀴어진 4대강 살리기라는 사업의 마수에 의해 아름다운 강은 파헤쳐지고 보로 막히고 녹
김봉균 금강재자연화위원회 부위원장   2021-03-05
[칼럼] <기고>백제문화제 격년제를 계기로
백제문화제를 격년제로 치르기로 결정한 것이 때맞춰 내린 비처럼 반갑습니다. ‘이제 공주가 좀 바뀌려나’ 기대감이 큽니다. 여태까지 했던 방식 그대로 하면서 단지 회차만 격년으로 하고자하는 것은 아닐터이니 말이죠.지역문화제는 지역민의 문화적 역량이 펼쳐
윤여관   2020-03-05
[칼럼] 유치원 3법 국회 통과에 관한 충남교육청 입장
유아교육법·사립학교법·학교급식법 개정안 등 유치원 3법이 13일 국회를 통과한 데 대해 환영하고 후속 조치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약속한다.유치원 3법 개정으로 유치원 무상급식에 이어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만 5세를 대상으로 유치원 무상교육을 시행하는
지케이뉴스   2020-01-14
[칼럼] 세계유산특별법 제정을 바란다
올해 대한민국은 14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갖게 되었다. ‘한국의 서원’ 이름으로 돈암서원 등 7개 서원이 등재된 것이다.‘세계유산 (보유) 도시’는 총22개 시·군·구로 늘었다.이에 앞서 공주시는 12, 13번째인 ‘백제역사유적지구’(2015)와
김정섭 공주시장   2019-11-18
[칼럼] 백제문화제, 더 크고 넓게
“백제는 곧 충청이다”. 서기 475년, 한성에서 웅진으로 천도했을 때부터 660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패망할 때까지, 백제는 바로 충청이었다.부흥운동 3년을 포함해 총 190년 가까운 역사를 가진 ‘충청백제’는 중국 남조와 적극적으로 교류하고 남해 건
김정섭 공주시장   2019-11-09
[칼럼] <특별기고> 부끄럽다
사람이 사람인 이유가 부끄러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오늘의 시대가 법치사회인지라 법에 저촉되지 않으면 잘못이 있어도 떳떳한 인간이 대부분인 사회가 되었다. 이는 2500년 전에 공자께서 “백성 인도하기를 정령으로써 하고 일정하게 하기를 형벌로써
21세기 철학자 高珠煥   2019-10-29
[칼럼] <특별기고>서원 주민과 만나다
성리학을 국시로 한 조선시대 향교·서원은 제사와 교육, 두 가지 기능을 하였다. 제사는 유학의 표준인 공맹을 위시한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진행하였으며 교육은 주로 오륜의 인간관계 도리(親·義·別·序·信)를 강조하였다. 지금의 행정구역 명칭 교동이나 명
고주환 (사)공주시마을공동체네트워크 이사장   2019-10-28
[칼럼] <특별기고>근본으로 돌아가자(反本)-3
주민주체 행정혁신 마을공동체 운동의 당위성과 60대 선구를 선창하며이제 우리 사회의 전승된 고질병인 행정의 개혁을 누가 성토하며 요구할 것인가? 나는 이 땅의 60대가 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왜냐? 60대는 4차에 걸친 산업혁명을 경험한 장본
고주환 (사)공주시마을공동체네트워크 이사장   2019-10-14
[칼럼] <기고>是曰是非曰非
“옳은 것을 옳다 하고 그른 것을 그르다 한다.”(是曰是非曰非) 이것이 바로 공정성의 출발이며 정의의 토대이다.부부 간에도 싸운다. 싸움에는 당연히 견해 차이가 있고 옳고 그름이 있다. 부부가 싸우는데 애정이 없어서만은 아니다. 그러니 말다툼과 싸움이
21세기 철학자 高珠煥   2019-09-24
[칼럼] <특별기고>근본으로 돌아가자(反本)-2
주민주체 행정혁신 마을공동체 운동의 당위성과 60대 선구를 선창하며관리의 학정은 호환마마보다 더 무섭다관료제의 이권쟁탈은 이보다 심하다. 표면화되지 않은 것은 제도적으로 층층이 저질러지는 비리(?)이기 때문이다. 예컨대, 균형발전특별회계로 진행되는 농
고주환 (사)공주시마을공동체네트워크 이사장   2019-09-21
[칼럼] <기고>보이스피싱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불특정 다수의 서민들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고 있는 민생침해범죄인 보이스 피싱 사기는 현재 서민 경제의 근간을 위협하고 있다. 경찰의 단속과 금융·통신제도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최근 피싱사기 범죄로 인한 국민들의 피해가 급증하고 있는데 ’17년에 발생한
이동규   2019-09-20
[칼럼] <특별기고>근본으로 돌아가자(反本)
1. 이권쟁탈의 현대사지난 20세기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격변의 시대였다.한 세대가 농경시대를 거쳐 산업사회와 정보화 사회를 몸소 경험하고 4차 산업으로 진입하는 미증유의 변혁의 시대였다. 그러한 변혁을 견인한 이데올로기는 자본주의였으며 그 철학적
고주환 (사)공주시마을공동체네트워크 이사장   2019-09-15
[칼럼] <특별기고>경술국치109주년 극일투쟁선포식의 의의
역사는 과거의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유비무환(有備無患)이라고 했다. 준비하고 대비하면 걱정할 것이 없다는 말이다.우리의 역사는 준비할 줄을 몰랐다. 그리고 틈만 나면 패거리로 싸운다. 조선의 붕당을 욕하지만 해방 이후 70년 간
고주환   2019-09-01
[칼럼] <특별기고>“공주교육살리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합시다.
우리 공주는 예로부터 ‘교육도시’로 인구에 회자하는 도시입니다. 그러나 ‘교육도시’라는 이미지와 명성만 있지 작금의 현실은 속빈 강정입니다.전국적인 현상이지만 현재 공주도 출산율 저하와 고령화, 학령인구 감소, 인근 세종시로의 학생과 주민 유출 등으로
양석진   2019-08-06
[칼럼] 첫 고마나루 국악·재즈페스티벌의 단상
솔직히 이 축제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고마나루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이었다. 고마나루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반문할 수 있다. 오늘날 ‘공주’와 ‘금강’이라는 지명을 만든 어원이 살아있는 곰과 나무꾼의 고마나루 설화 임에도 방치된 느낌을 누구나 가
이태묵   2019-08-04
[칼럼] <특별기고>인간은 아는 것에 닫혀 산다
유년 시절 최고의 가치청년기 최고의 가치 아니며장년기 최고의 가치노년기 최고의 가치 아니다. 남녀의 가치도 다르다.또한 시대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다. 산업화로 분화된 시대업과 직위에 따라 역시 다르다. 이렇게 인간은 나이에남녀의 차이에업의 차이에종
고주환   2019-07-11
[칼럼] <기고> 교통사망사고 없는 세상, 우리가 만듭니다
현 정부는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의 하나로 22년까지 교통사망사고 반으로 줄이기를 선정하여 범국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에 맞춰 경찰에서도 ‘사람이 먼저’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하여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다각적인 홍보와 캠페인 전개하는 한편 무단횡
김상훈   201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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