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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 추위 속 구슬땀재난예방은 사전예방이 최고...관내 주택 피해목 제거에 앞장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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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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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피해목 제거 모습.

공주시 우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이건수)이 관내 주택 피해목 제거 등 재해예방 활동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우성면 자율방재단 이건수 단장과 단원 12명은 피해 위험이 높은 우성면 지역 주택 위험목 60그루를 제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건수 단장은 “우성면 자율방재단은 재난없는 우성면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시로 피해목 제거 작업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재해·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폭설과 한파 대응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안전사고 없는 지역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재석 우성면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재해 예방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방재단원들 덕분에 재해 없는 우성면 만들기에 큰 힘이 되고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성면에서도 주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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