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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모 비치·자전거타기 안전교육…안전문화 정착 도모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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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8: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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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자전거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모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안전문화 실천을 위해 공공자전거에 안전모 200개를 비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비치한 안전모는 도난을 방지하기 위해 공주시 심볼 마크 제작은 물론 뒷면에는 반사지가 부착돼 있어 야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자전거 바구니에 있는 안전모를 사용하고 반납할 때 바구니에 다시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

또한, 시는 자전거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2일부터 6월말까지 공주시 로보카폴리 안전체험공원에서 안전교육을 무료로 실시한다.

박승구 경제도시국장은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모 착용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도모함은 물론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함께 안전문화 정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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