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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세종시당, 소상인 정책 토론회 개최'소상공인특별위원회' 설치 민생정치 실현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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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5  17: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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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위원장 이춘희)은 4월 24일 오후 2시 세종시청 세종실에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상인 정책 토론회를 주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소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실현하기 위해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은 최근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민주연구원과 더불어민주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와 공동으로 이번 토론회를 주최했다.

김민석 민주연구원장은 “전국 순회 소상공인 정책토론회를 신청해서 진행하는 시당은 처음이며, 민주연구원과 중앙당은 세종의 새로운 경제 모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연구하겠다”고 밝혔다.

좌장을 맡은 전순옥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민생을 돌아보는 정책지원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 대표의 공약으로 현재 전국 소상공인으로 구성된 민생경제연석 회의를 직접 주최하는 등 소상공인과 민생을 살피는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며 “세종시에서도 소상공인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을 만들어 내는 토론회를 통해 정책을 실현하여 피부로 변화를 느끼는 일이 있도록 하자”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조치원 전통시장의 주차 환경 개선과 전통시장 축제 개최, 편의점 근접 출점 제한을 위한 조례 신설과 본사와의 수익률 불균형 조정, 관내 소상인 입찰 지원 정책 마련, 지역 화폐 발행 등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에 대해 중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시청 등 참석한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검토와 집행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토론을 공동 주최한 세종시당 이춘희 위원장은 “소상인이 많은 세종시는 당연히 소상인을 위한 시책을 마련하고 집행해야 하며, 이를 위해 토론회를 통해 제안된 내용뿐 아니라 새로운 정책을 발굴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을 나타냈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 소상공인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한기정 위원장은 최근 인가를 받은 (사)세종시소상공인협회의 회장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적극 협력하고 노력하여 세종시 소상공인을 위한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피력하며 “토론회 개최를 계기로 더욱 많은 활동을 전개 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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