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공주시 신관동새마을회, 다문화가족과 명절음식 만들기 ‘훈훈’가을향 가득 담은 명절음식 직접 만들어 홀몸 노인에게 전달
김자경 기자  |  gknews1472@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5:16: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공주시 신관동(동장 강명구)은 지난 10일 공주시 여성회관에서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관동새마을회(회장 김용하, 부녀회장 손대식)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신관동 거주 다문화가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대표음식인 송편과, 삼색전 등을 만들어보며 한국의 명절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특히, 이렇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은 관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손대식 새마을부녀회장은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아 다문화가족에게 대표적인 한국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명절음식 만들기 행사를 추진했다”며, “다문화가족이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을 더 가깝고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자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