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문화
2023 한국화민예품전–단오부채展 개최기획 20주년 기념… 6. 27(화) ~ 7.3(월)까지
지케이뉴스  |  webmaster@gknew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23  15:43: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화민예품전은 한지를 활용한 전통 민예품(부채)를 중심으로 한국화의 융합으로 다양한 작품을 전시해 왔다.

이는 교육도시 공주에서 초·중·고·대학의 학교 교육과 더 나아가 일반 시민·노인 어르신의 예술과 평생교육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전통미술을 어떻게 현대에 계승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함축된 결과물이다, 

이러한 한국화민예품전은 우리 선조들이 4계절 세시풍속과 민속놀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사용했던 생활용품을 현대의 생활에 계승한 것이다.

한지 작품의 부채, 등, 방패연, 우산, 탈, 격자창, 병풍, 가리개, 족자, 그릇(백자, 사기), 요즘 대유행하는 힐링의 공간, 커피문화의 생활도자기(다기, 부부 찻잔) 등을 들 수 있다.

2004년~2023년, 기획·전시 20년 동안 공주와 서울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개최함은 물론 ‘전국중등미술수석교사 워크숍’, ‘초·중·고 학생작품 자료전’, ‘청소년·시민 체험 축제’의 교육·체험 활동을 진행하고, ‘한국화민예품교육’과 ‘한국화민예품-현대 한국화와 민예품, 그 교육적 활용’의 책을 발간하여 ‘한국화민예품’이라는 현대적 의미의 전통미술 영역을 구축했다.

올해는 기획 20주년 기념으로 ‘한국화민예품-단오부채전’으로 추진하여, 음력 5월 5일 단오의 다양한 단오부채 210점을 전시한다. 이러한 단오의 부채 바람은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힐링하고 우리 선조들의 아름다운 부채의 정감과 전통을 맛보고 즐길 수 있다. 

전시는 공주 이미정갤러리에서 6월 27일~7월 3일까지 진행하고, 이어서 서울 인사동 아리수갤러리에서 7월 13일~7월 18일까지 전시가 계속된다. 

지케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최근인기기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충청남도 공주시 우금티로 789-1, 2층 (옥룡동)  |  대표전화 : 041-854-8942  |  팩스 : 041-854-8943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196  |  등록연월일 : 2013년 9월 11일  |  발행·편집인 : 김자경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자경
Copyright © 2013 GLOBAL KOREA NEWS. All rights reserved.